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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시 : 9월 4일(목) 포항실내체육관
2020년 「양성평등기본법」이 개정되면서, 매년 9월 1일부터 7일까지 이어지는 양성평등주간 중 목요일이 ‘양성평등 임금의 날’로 공식 지정되었다.
이 날에는 여성가족부가 성별 임금 통계를 발표한다. 2025년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발표한 성별 임금 격차는 29.0%이다. 남성이 100만원 받을 때 여성은 71만원을 받고 있다는 의미이다. 한국은 OECD 회원국 가운데 임금 격차가 가장 큰 국가라는 불명예를 여전히 안고 있다.
성별을 이유로 임금에서 차별받지 않는 것은 우리 모두가 지켜야 할 권리이다. 임금 체계 속에 남아 있는 불평등을 바꾸고,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이 실현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해야 한다. |